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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돈영
작가김돈영

김돈영 목사는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CTS라디오조이 ‘찬양의자리’ 진행자와 BASE성경교육원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직장선교아카데미’와 ‘군세움프로젝트’를 통해 성경을 강의하며, 다양한 집필 활동도 하고 있다.

김돈영 작가 최근 글
신앙과 일, 뗄 수 없는 하나 2020-11-11

직장 사역을 하다 보니 신앙과 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때가 종종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이나 현재 직장에 다니는 이들, 사업을 하는 이들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직장을 다니는 이유,...

삶 속에 자리잡은 찬양의 자리 2020-10-03

잃어버린 한 가지아무도 없는 예배당, 문 여는 소리가 정적을 깨고 울려 퍼진다. 또각또각 울리는 발소리가 예배당으로 향하는 존재를 알리는 듯하다.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뒷자리에 앉는다. 아무도 없는 줄 알았는데 누군...

‘포스트 코로나’, 적응을 말하다 2020-08-26

새로운 환경‘아차’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던 기억이 난다. 동네 마트를 향하다가 마스크를 쓰지 않아서 집으로 되돌아갔던 일이 몇 번인지도 모르겠다. 그도 그럴 것이 그동안 마스크를 써 본 일이 없다. 내가 마스...

‘황금 어장’을 선점하라 2020-07-11

복음 전파를 위한 황금 어장, 군부대 선교는 생각보다 결코 쉽지 않다. 성경을 가르치고 양육할 사람과 시간이 부족하다. 전도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으며, 다양한 휴게 시설과 휴대 전화 등은 병사들이 예...

무한 경쟁의 군선교 ‘황금 어장’ 2020-06-04

떼창의 강렬함을 아는가“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익숙한 가사의 찬양이 흐른다. 그러나 화면에는 낯선 장면이 나온다. 체육관 크기의 예배당을 가득 채운 젊은 청년들이 반주 소리가 들리지 않을 만큼 ...

신앙인으로 기꺼이 불편해지기 2020-04-25

신분의 변화가 일어난다“입대를 축하합니다”현수막이 걸린 위병소를 지나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뀐다. 한마디로 말한다면 ‘새롭고 불편해진다’. 자고 일어나는 것, 밥 먹는 것과 화장실 가는 것 등 그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