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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 에 대한 총 0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아티클 Total 13건 1페이지
[교회 > 교회 개척 ] Adam Ramsey / 2018-12-06 / 조회 1142

사무엘 러더포드(Samuel Rutherford, 1600-1661)는 “나는 고통이 있을 때면 지하실로 내려가 주님이 주시는 최고의 포도주를 찾는다"라고 말했다.교회 개척이 당신을 ‘고통의 지하실’로 내려가게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고통은 일반적인 일이다.환경의 ...

[영성 > 신앙과 소명 ] Brett McCracken / 2019-01-15 / 조회 1011

오늘날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기란 참 쉬운 일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반드시 좋다고 할 수 있을까?나는 기독교 신앙이란 본래 ‘불편’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마 16:24), 십자가를 지고(눅 14:...

[생활 > 감정 ] Elisabeth Elliot / 2019-03-06 / 조회 1191

겉으로 보기에 상충되는 고통과 사랑이 어떻게 서로 조화를 이루는지는 오직 십자가 안에서만 생각할 수 있다. 거기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면, 고통의 의미도 알 수 없기 때문이다.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을 두 가지 다른 지평에서 해석할 수 있음을 의미한...

[영성 > 영적 성장 ] Paul Tripp / 2019-05-14 / 조회 1186

아내는 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걸었다.4년 전 내가 갑자기 병원에 입원하여 두렵고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낼 때, 내 아내 루엘라는 내 곁을 절대 떠나지 않았다. 정기 회진 시간에는 나 대신 의사들과 논의하고, 내가 직접 인사할 수 없는 문병객들을 친절하게 맞이해줬...

[역사 > 종교개혁 ] Sinclair Ferguson / 2020-03-11 / 조회 728

16세기 종교개혁자들은 중세 후반기의 예배가 일종의 방관자들이 모여 지켜보는 행사로 전락했다는 우려를 마음속 깊이 품고 있었다. 회중이 거의 수동적인 자세로 예배에 참여했던 것이다.그러한 회중에 대해서도 예배자들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간 그 예배자들은 ...

[생활 > 직업 ] John Piper / 2021-03-23 / 조회 692

1981년 6월 14일 주일,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는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라는 구절로 시작하는 고린도전서 7장 17-24절의 말씀으로 설교하였다. 이...

[가정 > 양육 ] Adrien Segal / 2021-03-08 / 조회 565

부모는 그 어느 때보다도 초조하고 활동적이며, 또 감시의 눈을 번뜩이고 있다. 그런데 이게 좋은 걸까? 자녀에게 쏟는 모든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눈물을 되돌아볼 때, 우리는 지금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일까? 부모라면 누구나 부모의 책임을 심각하게 받아들...

[복음 > 예수 그리스도 ] Scott Hubbard / 2021-06-23 / 조회 447

“그러므로 우리는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히 4:16). 예수님께서 하늘에 계신 성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스스로를 추악한 죄인으로 여기는지와 관계없이 회개한 죄인들은 여호와의 보좌 앞으로 담대히 나아갈 수 있게...

[영성 > 영적 성장 ] Brett McCracken / 2020-08-09 / 조회 599

사막같은 날씨에 강 근처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면, 시원한 물과 초록빛 강둑이 주는 신선함을 느낀 적이 있다면, 시편 126편 4절은 당신에게 그 어떤 구절보다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려 보내소서.”흐르는 물만 있다면,...

[신학 > 구약성경 ] Timothy Kleiser / 2020-10-14 / 조회 775

“줄거리를 포기하는 것이 나의 의도는 아니지만, 마지막에 내가 죽는 걸로 하지요.” 이건 마가렛 에드슨(Margaret Edson)에게 퓰리처상을 안긴 연극 ‘위트(Wit)’의 시작 부분에 나오는 비비안 베어링(Vivian Bearing)의 대사이다. 이런 암울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