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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ed C.'에 대한 총 41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제레드 윌슨_기독교는 불신자에게 설득력이 있는가?
[Q&A] 작성자 by Jared C. Wilson 작성일 2022-08-28

버몬트에 위치한 어느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을 때 그 교회는 이 나라에서 가장 작은 교회였습니다. 거기 사람들은 당연히 교회를 다녀본 적이 없고 성경 이야기를 알지도 못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다윗과 골리앗에 대해 말하면 그들은 스포츠 비유와 같은 맥락으로 알았고 실제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로 혹은 그와 같이 여겼죠. 하지만 주일학교도 없었고 교인 자격 등과 같은 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가장 잘 인도할 수 있는 것은 보통 커피숍에 있는 사람이나 내 머리를 자르는 사람과 얘기하는 거였죠. 그들이 내가 목회자라는 걸 알았을 때 우리는 종교적인…

복음을 전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 안에 어려움을 당하기로 작정하고 하나님의 자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심판의 자리, 권위의 자리, 주권의 자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겁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원수가 되었을 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먹이시고 입히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복음에 최고로 영광을 돌리는 방법은 우리의 원수를 먹히고 입히는 것입니다. 결국 로마서 12장21절 말씀을 이루려는 우리의 노력은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려는 노력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에 대한 예표가 되는 것입니다. 종국에는…

모이고 섬기는 교회
[강의] 작성자 by Jared C. Wilson 작성일 2022-06-25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교제로부터 시작됩니다.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고 서로의 마음을 같이하여 조화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겁니다. 우리의 거만함과 교만을 회개하고 대신 다른 이들의 필요를 돌아보는 겁니다. 형제가 아파할 때 함께 아파하며 그들이 기뻐할 때 함께 기뻐하는 것입니다. 한 지체가 성공을 축하할 때 모두 함께 축하해주며 한 지체가 패배를 슬퍼할 때 함께 슬퍼해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음을 통해 서로가 화합하는 경험의 일부입니다. 한 몸의 각 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이는 물질적인 방법으로 서로를 섬길 뿐만 아니라 …

진정으로 교회에 속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사도 바울이 자신이 돌보던 교회들에 대해 염려했던 한 가지는 그들이 솔직하고 은혜롭게 서로를 돌보고 있느냐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그들이 복음의 진리를 이해하고 붙들고 있는지 말씀에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였습니다. 하지만 바울이 이와 마찬가지로 관심이 있던 또 다른 것은 그들이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교리와 말씀에 대한 진리를 증거하고 있는지였습니다. 바울과 성경의 다른 영감받은 교사들에겐 복음 교리는 반드시 복음 문화를 만들어 내야 했습니다. 바로 복음으로…

세상을 향한 교회의 자세는 소비주의거나 투쟁주의가 아니라 선교적인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은혜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합니다. 이웃을 위해 진정한 선을 베푸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그들에게 섬기는 자로 다가가야 합니다. 착취자나 적으로 다가가지 말고요. 예레미야 29장에서 유사한 점을 보게 됩니다. 여호와께서 선지자를 통해 바벨론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

교회에서 우리는 복음을 듣기만 하는 게 아니라 복음으로 세워집니다. 죄를 고백하고 서로 사랑으로 맞이합니다. 목회자나 회중이 다 같이 자신을 낮추고 입으로 선포되는 것이 손과 눈으로 행해져 섬김의 본이 됩니다. 자유로움의 아름다운 향기가 나며 죄에 대해서는 엄중하지만 죄인들에게는 매우 안전한 장소가 됩니다. 사람들은 자유롭게 지도자들에게 질문하고 목회자에게 동의하지 않을 수 있으며 불신이나 적대감 없이 서로 반대되는 견해를 가질 수 있습니다. 복음이 모든 것을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서로 다른 개성과 관점에 조화를 주는 것입니다. …

예배 모임만 보고는 교회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조금은 알 수 있겠죠. 하지만 사람들이 서로 어떻게 지내는지를 알아야죠. 교회 공동체로서 주일 아침 이외의 시간에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지 않는 한 정말 알 수가 없잖아요. 혹시 이상한 사람들인지요. 대부분 교회는 성경공부반이나 소그룹이 있으니 거기에 방문해 보면 되죠. 예배 모임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배운 건 교회를 더 깊게 생각해 봐야 한다는 것이었어요. 음악과 설교 스타일만으로 판단할 게 아니라요. 내 말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교회가 설교하는 것을 얼마나 진진하…

예수님은 이 사명을 완수하도록 기도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에서 말씀하십니다.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 교회의 사명은 복음을 선포하고 제자를 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말입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은 그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다스리시며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전파를 통해 죄인을 구원하십니다. 교회가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함께 입증하는 것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짐을 나타내고 그리스도가 왕인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