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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매일 큐티

예레미야 17:17-18, 예레미야 17:19-21

5월 14일 '성경 하브루타 코칭' 묵상

2024-05-14

예레미야 17:17-18
17 주는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재앙의 날에 주는 나의 피난처시니이다
18 나를 박해하는 자로 치욕을 당하게 하시고 나로 치욕을 당하게 마옵소서 그들은 놀라게 하시고 나는 놀라게 하지 마시옵소서 재앙의 날을 그들에게 임하게 하시며 배나 되는 멸망으로 그들을 멸하소서

1) 예레미야는 주님이 자신에게 어떤 존재이기를 갈망하였나요? (17절)

- 주님이 자신에게 두려움이 아니라 재앙의 날에 주님이 자신의 피난처가 되기를 갈망하였습니다. 


2) 예레미야는 자신을 박해하는 자가 어떻게 되기를 원하였나요? (18절) 

- 박해하는 자로 치욕을 당하게 하시고, 

- 박해하는 자로 놀라게 하시고, 

- 재앙의 날을 그 박해하는 자들에게 임하게 하시고,

- 배나 되는 멸망으로 그들을 멸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3) 나 자신은 최근에 무슨 일을, 어떻게 좀 더 솔직하게 하나님께 기도하면 좋을까요? 







예레미야 17:19-21
19 여호와께서 내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는 가서 유다 왕들이 출입하는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서
20 무리에게 이르기를 이 문으로 들어오는 유다 왕들과 유다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주민인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21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며

누가 드럼을 잘 치는 것일까요? 드럼을 잘 치는 사람에게 들었습니다. 드럼은 화려하게 스윙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 박자를 얼마나 깔끔하게 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노래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화려하게만, 너무 크게만, 박자를 지키지 않으면서 마구 부르는 사람을 대단하다고 보지 않을 겁니다. 신앙에서도 하나님의 박자에 부합할 때, 성숙한 신앙인일 겁니다. 일할 때 일하고, 안식해야 할 때 쉬어야 할 겁니다. 자기 일에 따라, 시대에 따라, 성공과 쾌락을 따라 살아가는 자를 대단하게 보시지 않을 겁니다. 오늘 본문에 예레미야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의 법을 잊어갔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박자인 안식일도 거룩하게 지키지 못했습니다. 나 자신은 신앙의 기본 박자를 잘 지키고 있나요? 


1) 여호와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어디에서 서라고 하셨나요? (19절) 

-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유다 왕들이 출입하는 평민의 문과 예루살렘 모든 문에 서라고 하셨습니다. 


2) 여기 ‘평민의 문’은 어디를 말하는 것인가요? (19절) 

- ‘평민의 문’이 어디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맛소라 사본은 이곳을 ‘백성들의 아들들의 문’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명칭의 문은 다른 곳에서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 많은 학자는 이를 베냐민의 문에 대한 필경 상의 오류로 봅니다(Nicholson, RSV). 

- 이곳을 베냐민 문으로 주장하는 견해는 그럴듯한 주장이지만, 문서상 뒷받침되고 있지 않습니다. 


3) 하나님은 그 모든 문에 서서 무엇을 하라고 하셨나요? (20절) 

- 이 문으로 들어오는 유다 왕들과 모든 백성과 예루살렘 모든 주민에게 말씀을 들으라고 하셨습니다. 


4) 하나님은 무엇을 말씀하고 싶으셨나요? (21절) 

- 스스로 삼가서 안식일에 짐을 지고, 예루살렘 문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5) 나 자신은 주일에 참 안식을 하고 있나요? 주님과 동행하면서 살아가고 있나요? 참 안식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6) 오늘 주신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






His Story 묵상은 ‘성경 하브루타 코칭’ 방식입니다. ‘성경 하브루타 코칭’이란? 성경 말씀을 하브루타 방식으로 질문하며, 더 깊이 말씀 속에 담긴 의미를 파헤쳐 보는 것입니다. 익숙하지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다보면, 보이지 않은 말씀이 보이고, 감추어져 있던 말씀의 배경, 의미, 하나님의 뜻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출처 : Next세대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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