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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라드 윌슨 복음으로 세우는 예배_3강 복음의 의미와 중요성

The Foundation of Worship (Part 1) | Gospel Shaped Worship | Talk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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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Jared C. Wilson /  작성일 2022-03-05

본문

우리가 뭔가를 하려할 때 복음은 멈추는 것입니다. 로마서 11장 6절에서 바울은 말합니다.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이 구절에서 다소 특이한 정보를 발견합니다. 우리가 복음이라고 부르는 메시지에 관해서요. 복음은 소식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정보 이상의 것입니다. 신문의 헤드라인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세상 죄를 대신해 죽으셨다” 하지만 다른 신문의 헤드라인이 할 수 없는 일을 합니다. 1절에서 이 소식을 ‘너희가 받은 것이요’ 하지만 또한 ‘그 가운데 선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지속되는 구원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분명히 이것은 평범한 소식이 아닙니다. 이 구절이 말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입니다. 복음 자체가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6절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중략)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에베소서 3장 7절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복음을 주셨다고 말했고 데살로니가전서 1장 5절에서는 복음에 능력이 함께 있다고 말합니다. 이 구절들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의 좋은 소식은 단지 우리가 회심하도록 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매일 그리스도인으로서 설 수 있는 확신을 주고 지속되는 성령님의 사역으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도록 해 줍니다. 이것은 미래의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영화의 단계까지 갑니다. 복음을 이렇게 생각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단지 성경이 이것이 복음이라고 가르치기 때문만이 아니라 율법의 힘과 복음을 능력을 구별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스피커 Jared C. Wilson

제라드 윌슨은 Midwestern Seminary의 컨텐츠 전략 디렉터이고, For The Church의 총괄 에디터이다. 『종교개혁의 5가지 원리』(공저), 『세상이 흉내 낼 수 없는 기독교』, 『거짓복음』, 『탕자 교회』(이상 생명의말씀사), 『완전한 복음』(새물결플러스) 등의 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