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호 목사_로맨스와 우상숭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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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이인호 /  교회이름 더사랑의교회 /  작성일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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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아무리 아름답고 달콤하다 할지라도 그 자체에 도덕성이나 거룩성이나 분별성을 지니고 있지 않아요. 로맨스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어도 불타오를 수 있고 금지된 관계 속에서도 불타오를 수 있고, 악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도 불타오를 수 있어요. 결국은 그 로맨스를 이루는 당사들이 누구냐? 얼마나 성숙하고 신실하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인가 이게 중요한 것이에요.  



스피커 이인호

이인호 목사는 더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건국대 영문학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풀러신학교(D.Min.)를 졸업하고, 현재 (사)복음과도시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하면 살아난다’, ‘버려진 게 아니라 뿌려진 것이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기도의 전성기를 경험하라’ 등이 있다.